자, 떠날 준비 완료!
















삼십분 후, 잠시 휴식.

자, 휴식은 이제 그만, 얼른 떠나자구!

달리다 보니 오후의 뜨거운 햇살이 밀려와 옷도 벗어던지고...

온타리오 호수를 등지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한컷.

너무 힘들어서 자전거도 내팽개치고..

알레한드로도 한컷.

나와 함께한 튼튼한 내 애마.

점심식사는 핫도그랑 소다한캔으로..

걍 아무데나 앉아서 먹는거지 머.


등따시고 배부르니 누워서 늦장도 좀 부려보고...



타이머 맞추고 제대로 한번??

둘이서 한 짧은여행 서로서로 사진찍어주느라....ㅋㅋ... 서로의 카메라로 열심히 사진찍어준 친구의 모습도 이렇게 한컷.

다음날 온몸이 근육통으로 난리가 나긴 했지만.... 너무나 즐거운 하루였다.

김상훈 2009/06/17 03:55 수정/삭제 답변
사진 분위기와 음악이 넘 잘 어울리네요.날씨도 참 좋구요.건강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