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장소로 그만인 파크에 도착. 신나서 남편잡고 우선 한컷. 손에 든것은 Tim Horton's에서 산 Ice cap.









방파제 같은것 끝에 서서 정훈씨랑 남편이랑 알렉스.




아휴 이놈의 배... 배경은 좋았는데... 나온배가 영...

알렉스 사진 찍다보니 요녀석도 배가 장난아니길래...
기왕이면 Pot Belly Contest! 하하..


호수물이 너무 이뻐서...

집에 돌아왔더니 왜 이제 왔냐며 투덜대던 울 아가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김상훈 2009/06/17 04:01 수정/삭제 답변
알렉스와 쌍배 대결! 혹 축하할 일이라도...?